운동하는 여자 2. 14년 차 롱보드 프로 서퍼

아시안 서핑투어 bali 1위에 빛나는 서핑 선수 김지나님.

 

1년에 한 번 건강검진할 때마다 ‘운동해야겠다’ 다짐하시나요? 그 다짐. 저희랑 좀 더 자주 해봐요.

웰니스&리프레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허티가 인터뷰 시리즈 ‘운동하는 여자’를 선보입니다.

운동에 푹 빠진 멋진 여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하 사진 김지나(@jinasurf)님 제공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91년생 서핑 선수 김지나입니다.  서핑 국가대표 상비군을 했어요.

서핑 선수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훌라 댄서로도 일을 하고 있어요!



Q. 서핑을 시작한 계기가 있으세요?

A. 우연히 친구 따라 서핑을 하러 갔는데요.

그때부터 서핑에 빠지게 되었어요!



Q.  서핑을 얼마나 오래 하신 거예요?

A. 그러고 보니 벌써 14년 차 롱보드 프로 서퍼가 되었네요.

서핑에 입문하고 첫 해 여름에는 거의 양양에서, 겨울에는 해외에서 훈련하며 푹 빠졌어요. 그러면서 실력도 함께 늘었고요.



Q. 첫해에 여름 겨울 내내 서핑하신 거네요. 그렇게까지 푹 빠지셨던 서핑의 매력은 뭐예요?

A. 자연이 만들어주는 파도를 타다 보니 내 마음대로 연습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자연에 따라서 좌지우지되니 그 예측불가능함 때문에 더 빠지게 된 것 같아요.



Q. 푹 빠진 만큼, 아마 삶에 끼친 영향도 있겠죠? 서핑을 하고 달라진 변화는 무엇인가요?

A. 남을 의식하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 그리고 현재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몸이 좋아진 건 물론이고요!



Q. 말씀을 들으니, 저도 올여름 서핑을 해보고 싶은데요. 관심은 있지만 시도를 못해본 분들께 응원 한 마디 부탁드려요.

A. 서핑은 직접 해봐야만 느껴지는 특별함이 있어요. 꼭 도전해 보시길 바라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하루만 딱 시간 내서 가시면 된답니다! ㅎㅎ



※ '운동하는 여자' 2편 김지나님의 서핑 영상과 게시물은 허티 인스타그램(@hearty.magazine)에서 확인해주세요.


※ '운동하는 여자' 시리즈에 이야기를 나눠주실 분은 언제든 허티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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