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티 출발합니다


안녕하세요, 허티입니다. 

식목일에 ‘허티’를 공식적으로 오픈하게 되어 기뻐요. 


스브스뉴스 제작진이 만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75플래닛이 조금 더 구체화되어 ‘허티’라는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175플래닛이 팔렸나, 사람들이 바뀐 건가- 궁금하셨던 분들 계실 거예요. 

저희는 여전히 저희입니다. 팔리지도 않았고, 멤버가 바뀐 것도 아니에요. 


저희는 여전히 생활의 지속가능함을 탐구하며, 콘텐츠뿐 아니라 매일 쓰는 생활용품을 만들어갈 거예요. 

특히 저희 제품 중 가장 큰 사랑을 주신 뱀부타올을 중심으로 건강한 소재로 포근함을 전하는 생활 패브릭 제품을 열심히 선보일 계획입니다.


타올은 단순히 몸을 닦는 물건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매일 맨살에 닿는 만큼 좋은 타올을 쓰면 건강과 기분까지 좋아져요. 소모재인 만큼 어떤 타올을 쓰는지에 따라 지구에도 영향을 미치죠.

지속가능함을 고민하는 저희에게 이만큼 흥미로운 생활용품이 있을까요?


175플래닛을 시작하고 3년이 흘렀어요. 

그동안 저희는 지속가능한 생활은 나의 행복을 찾아가는 일과 맞닿아 있다는 걸 배웠어요.

내 행복과 촘촘히 맞닿아 있는 실천일수록 일상에 오래 자리 잡더라고요. 


허티hearty라는 이름엔 이런 생각들이 담겨있어요.

내 안에서 시작되는 에너지, 생활의 활기.   

우리, 기준을 밖에 두지 말아요. “꽤 괜찮게 살고 있다”는 감각을 안에서 키워가요. 


허티의 제품과 콘텐츠는 이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뱀부 100% 타올 등 건강한 소재로 생활을 산뜻하게 할 패브릭 제품, 건강과 리프레시에 대한 재밌는 콘텐츠 보러 자주 오세요. 


허티를 ‘생활에 활기를 주는 다정한 친구’로 기억해 주시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허티와 함께 꽤 괜찮은 날들을 만들어가요!


허티 뱀부타올 둘러보기


매일을 산뜻한 에너지로 채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피부에 바로 닿는 가장 부드러운 응원.

스브스뉴스가 만들어가는 건강한 생활 패브릭

Be healthy, Be he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