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클라이밍 릴스 조회수 도합 100만 뷰의 주인공.
1년에 한 번 건강검진할 때마다 ‘운동해야겠다’ 다짐하시나요? 그 다짐. 저희랑 좀 더 자주 해봐요.
웰니스&리프레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허티가 인터뷰 시리즈 ‘운동하는 여자’를 선보입니다.
운동에 푹 빠진 멋진 여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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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유세희님(@mozzi._.seihee) 제공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 유세희입니다. 27살이에요. 클라이밍에 푹 빠진 주짓수 선수입니다.
Q. 주짓수 선수인데 클라이밍을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직업적으로 주짓수를 하고 있는데요, 주짓수는 도복을 당기는 동작이 많아요.
클라이밍도 홀드를 잡고 당기는 운동이라서 주짓수에 도움된다는 말을 듣고 시작했어요.

Q. 인스타그램에 올린 클라이밍 릴스가 도합 100만 뷰더라고요. 클라이밍하는 사람들에게는 '잘하는 사람'으로 꽤 유명한 분이시고요. 이 정도 실력을 키우기까지 얼마나 노력하신 거예요?
A. 시작한 지 4년차예요. 2021년도에 시작했어요. 다치지 않는 이상 3시간씩 주 3회 꾸준히 했어요.
볼더링 문제가 잘 안 풀릴 때는 같이 클라이밍하는 사람들과 논의하면서 부족한 부분이나 자세에 대해 연구한 게 큰 도움이 됐어요.
Q. 이렇게까지 클라이밍에 푹 빠진 이유가 궁금해요.
A. 몸과 머리를 함께 써야 하는 운동이라 재밌어요.
무조건 근력을 기르는 것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완등할 수 있을까.
어떤 자세가 이 문제에 적합할까를 고민하고 다른 사람들과 논의하는 게 즐거워요.
이렇게 운동하다보니 근력도 좋아지고, 근력이 좋아지니 운동이 더 재밌어지는 선순환이죠.
Q. 혹시 운동이 지겹고 안 하고 싶을 때는 없으세요? 그럴 땐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A. 부상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단 그냥 합니다!! 시작하는 게 어려워서 그렇지, 막상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리면 '내가 왜 하기 싫었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하기 싫은 날에도 일단 운동을 시작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는 편이에요. ㅎㅎ

Q. 일단 시작하라! 알겠습니다... 운동이 직업이신 만큼, 운동 외에 리프레시나 휴식도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걸 하세요?
A. 클라이밍으로 리프레시 합니다!!^^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휴식할 때도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하고,마음도 건강해지기 위해서 교회에 다닙니다.
Q. 아하. 주짓수와 클라이밍의 역할이 다른 거네요. 일과 리프레시. 클라이밍을 하면서 생긴 변화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A. 음… 어디서든 매달리고 싶어졌어요. ㅎㅎ 그리고 당연하지만 상체근육이 많이 발달했습니다. (뿌듯)
Q. 운동을 많이 하시는 만큼 건강을 위한 다른 노력도 하실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한 팁을 나눠주신다면?
A. 운동을 많이 하는 만큼 먹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단백질 보충과 신선한 채소를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려고 노력해요.
사실 다이어트 욕심이 있어서 자꾸 덜 먹으려고 하는데, 탄수화물이 운동 에너지를 위해서는 꼭 필요해서 탄단지를 골고루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해요. :)
※ '운동하는 여자' 1편 유세희 님의 클라이밍 영상은 허티 인스타그램(@hearty.magazine)에서 확인해주세요.
※ '운동하는 여자' 시리즈에 이야기를 나눠주실 분은 언제든 허티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는 허티 뱀부타올 기프트세트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클라이밍 릴스 조회수 도합 100만 뷰의 주인공.
웰니스&리프레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허티가 인터뷰 시리즈 ‘운동하는 여자’를 선보입니다.
운동에 푹 빠진 멋진 여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하 유세희님(@mozzi._.seihee) 제공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 유세희입니다. 27살이에요. 클라이밍에 푹 빠진 주짓수 선수입니다.
Q. 주짓수 선수인데 클라이밍을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직업적으로 주짓수를 하고 있는데요, 주짓수는 도복을 당기는 동작이 많아요.
클라이밍도 홀드를 잡고 당기는 운동이라서 주짓수에 도움된다는 말을 듣고 시작했어요.
Q. 인스타그램에 올린 클라이밍 릴스가 도합 100만 뷰더라고요. 클라이밍하는 사람들에게는 '잘하는 사람'으로 꽤 유명한 분이시고요. 이 정도 실력을 키우기까지 얼마나 노력하신 거예요?
A. 시작한 지 4년차예요. 2021년도에 시작했어요. 다치지 않는 이상 3시간씩 주 3회 꾸준히 했어요.
볼더링 문제가 잘 안 풀릴 때는 같이 클라이밍하는 사람들과 논의하면서 부족한 부분이나 자세에 대해 연구한 게 큰 도움이 됐어요.
Q. 이렇게까지 클라이밍에 푹 빠진 이유가 궁금해요.
A. 몸과 머리를 함께 써야 하는 운동이라 재밌어요.
무조건 근력을 기르는 것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완등할 수 있을까.
어떤 자세가 이 문제에 적합할까를 고민하고 다른 사람들과 논의하는 게 즐거워요.
이렇게 운동하다보니 근력도 좋아지고, 근력이 좋아지니 운동이 더 재밌어지는 선순환이죠.
Q. 혹시 운동이 지겹고 안 하고 싶을 때는 없으세요? 그럴 땐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A. 부상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단 그냥 합니다!! 시작하는 게 어려워서 그렇지, 막상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리면 '내가 왜 하기 싫었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하기 싫은 날에도 일단 운동을 시작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는 편이에요. ㅎㅎ
Q. 일단 시작하라! 알겠습니다... 운동이 직업이신 만큼, 운동 외에 리프레시나 휴식도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걸 하세요?
A. 클라이밍으로 리프레시 합니다!!^^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휴식할 때도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하고,마음도 건강해지기 위해서 교회에 다닙니다.
Q. 아하. 주짓수와 클라이밍의 역할이 다른 거네요. 일과 리프레시. 클라이밍을 하면서 생긴 변화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A. 음… 어디서든 매달리고 싶어졌어요. ㅎㅎ 그리고 당연하지만 상체근육이 많이 발달했습니다. (뿌듯)
Q. 운동을 많이 하시는 만큼 건강을 위한 다른 노력도 하실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한 팁을 나눠주신다면?
A. 운동을 많이 하는 만큼 먹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단백질 보충과 신선한 채소를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려고 노력해요.
사실 다이어트 욕심이 있어서 자꾸 덜 먹으려고 하는데, 탄수화물이 운동 에너지를 위해서는 꼭 필요해서 탄단지를 골고루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해요. :)
※ '운동하는 여자' 1편 유세희 님의 클라이밍 영상은 허티 인스타그램(@hearty.magazine)에서 확인해주세요.
※ '운동하는 여자' 시리즈에 이야기를 나눠주실 분은 언제든 허티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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